크..공감하며 형광펜 치며 읽은 구절이 너무 | 커리어리

박선민

크..공감하며 형광펜 치며 읽은 구절이 너무 많네요. 내 인생의 주인은 남이 아닌 나인데, 왜 나는 남을 이렇게도 의식하고 의존하는건지…다시 한번 저의 태도를 돌아보았고, 앞으로 내가 원하는 내 모습을 그리고 구체적인 하위 목표로 쪼개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 동기부여&자극이 되는 글입니다!

당신을 갉아 먹는 인정 욕구에서 벗어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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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8일 오전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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