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NFT굴욕 1️⃣ 과도한 간접광고( | 커리어리

✅ 전지현 NFT굴욕 1️⃣ 과도한 간접광고(PPL) 논란 속에 기대에 못미친 시청률로 종영한 tvN 드라마 '지리산'이 NFT(대체불가능토큰) 시장에서도 '헐값' 굴욕을 맛봤다 2️⃣ 크리에이터 주재범이 강현조와 서이강을 그린 카드의 낙찰가는 각각 1만8,653원(0.000354btc), 1만9,916원(0.000378btc)으로 6일 기준 업비트 NFT에서 팔린 작품 중 가장 싸다. 3️⃣ 국내 방송사 최초로 NFT 판매 사업 진출한 MBC가 선보인 '무한도전'의 '무야호~' NFT가 950만원, '복면가왕'에서 개그맨 신봉선의 놀라는 액션을 그린 '상상도 못 한 정체' NFT는 300만원에 팔린 것을 보면 저조한 성적이란 평가가 나온다. 4️⃣ NFT 시장의 거품이 꺼진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지만 드라마가 인기몰이에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에 더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 아무리 드라마가 안떴어도 이정도는 아닐꺼라고 생각했을 듯 하다. 그래도 전지현인데.. 결국 걍 NFT만 하면 다 되는게 아니라는 것. 콘텐츠와 스토리 없는 NFT는 그냥 0,1로 이루어진 데이터일 뿐..

신봉선 300만원인데···전지현, 어쩌다 '헐값' 굴욕까지

Naver

2022년 1월 9일 오전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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