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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리포트의 주제는 페이팔입니다. 페이팔은 코로나19 이후로 수혜를 입었습니다. 게다가 페이팔은 핀테크의 대장주이고 미국에서는 벤모라는 간편송금 플랫폼으로 핀테크를 장악했습니다. 하지만 페이팔은 실적 둔화, 이커머스 리스크 등 여러 가지 안좋은 상황이 있지만 이 상황을 타계할 방법으로 서비스, 확장, 탈중앙화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핀테크를 어떻게 보아야될 지에 대해 적어봤습니다.

페이팔's To-Do-List : 서비스, 확장, 탈중앙화 (PYPL)

잼잼의 Stockiller

2022년 1월 9일 오전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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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이는 중국의 위안화 강세 그리고 시진핑의 3연임 등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행사와 이슈가 많은 중국에서의 투자를 꺼려하거나 애초에 이념적으로 받아드리기 힘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이라는 시장은 크고 영향력도 크기에 눈 가리고 아웅은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획한 '중국 투자 시리즈'를 통해서 중국의 투자 관련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중국이 아니더라도 더 다양한 투자를 모색할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을 드리고 싶어 기획했습니다. 이번 주제는 중국이 패권을 얻기 위한 전략입니다. 3연임이 확정이라고 보아야 하는 시진핑의 집권 3기는 이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등소평의 선부론/흑묘백묘론을 통해서 중국의 성장을 주도했지만 이러한 성장은 부의 양극화를 불러 모으게 되어 시진핑이 꺼내 든 카드가 바로 공동부유론입니다. 이러한 공동부유를 내세워 규획한 14차 5개년 계획 그리고 내수 시장 활성화, 기술 자립, 외국 자본 유입을 통한 투자 확대 등 중국의 양적인 성장이 아닌 질적인 성장의 모습. 그리고 위안화 강세의 원인을 파악해보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국 투자 시리즈 1 : 중국이 패권을 얻기 위한 전략

잼잼의 Stock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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