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시장에 부는 이노베이션> 일본인의 쌀 소 | 커리어리

<쌀 시장에 부는 이노베이션> 일본인의 쌀 소비가 감소하면서 새로운 기술과 발상으로 쌀 비즈니스가 진화 중입니다. 쌀을 새롭게 정의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일본의 연간 1인당 쌀 소비량은 2020년 50.7 kg으로 50년 동안 반으로 줄었다. 식문화의 다양화, '저당질 다이어트를 위해 밥을 피하고 싶다'거나 '아침 식사는 빵이 간편'하다는 등 생활습관의 변화가 주된 이유. 특히 코로나 하에서 재고가 남아 돌아 쌀 값은 더욱 하락. 경영 유지가 위태로운 농가도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쌀 판매를 부활하기 위한 다양한 이노베이션이 탄생하고 있다. 1) 젊은층이 좋아할 상품 개발 a. 원재료의 99%가 현미로 된 면인 ‘99면’ (5개, 약 18,000원)을 개발. “체형을 신경쓰는 사람도 죄악감 없이 쌀을 먹어 주었으면 한다”는 생각으로 아키타현의 제면회사와 개발 거의 현미이기 때문에 식물섬유나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 음식점에서의 사용하기 시작, 저당질이기에 근육 트레이닝을 하는 남성에게도 인기. b. 쌀로 만든 ‘호쿠리쿠미 BEER (北陸米BEER)’ 일본 내 세 지방 (石川、富山、福井県) 브랜드 쌀을 30% 이상 배합 ‘회와 어울리는 맥주’라는 평가. 최근 일본 전국에서 쌀을 사용한 맥주가 탄생하고 있다. c. 알레르기가 적은 것도 쌀의 특징. 후쿠미츠야 (福光屋)는 쌀을 독자 기술로 발효한 ‘라이스 밀크’를 판매 “원료가 쌀 100%이므로 유제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그라탕이나 과자 등의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신기술을 활용하여 쌀로 만든 치즈도 등장하고 있다. 2) 쌀로 만드는 플라스틱 '바이오매스레진'이라는 회사는 쌀로 플라스틱을 만들고 있다. 비식용 쌀이나 오래된 쌀 등 양조장이나 과자 공장에서 버려지는 쌀의 파편을 모아 독자 기술로 석유계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신소재로 업사이클하고 있다. SDGs의 일환으로 메이커로부터 문의가 증가, 우체국의 비닐봉투나 지자체 지정의 쓰레기 봉투에 사용되고 있다. 칫솔이나 식기, 빨대, 물수건 주머니, 완구 등 응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쌀 소비 감소와 고령화에 따라 경작을 포기하는 논이 늘고 있다. 논은 식량안보 뿐만 아니라 농촌의 경관 유지와 자연 재해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한다. 바이오매스레진이 원료로 사용하는 비식용 쌀은 식용미에 비해 재배가 간단하다. “경작포기농지를 재생해 일본 농업에 공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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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経済新聞

2022년 1월 13일 오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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