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스토랑에 비유해서 알아보는 운영체제 > | 커리어리

< 레스토랑에 비유해서 알아보는 운영체제 > IT분야에 일하는 사람들이라면 운영체제는 기본이죠. 이를 레스토랑의 여러 구성요소를 비유로 설명하는 것이 재미있네요. 전체 글을 일독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OS: 레스토랑 - 커널(Kernel): 지배인 - CPU: 대표 요리사 - 프로그램(Program) : 레시피 - 프로세스(Process): 작업대 - 텍스트(Text): 레시피 저장 공간 - 데이터(Data): 조미료 저장 공간 - 스택(Stack): 현재까지 중간 조리한 재료를 보관해두는 공간 - 힙(Heap): 요리 도중 필요한 여분의 공간 - 멀티태스킹(Multitasking) 또는 멀티프로그래밍(Multiprogramming): 여러 요리 동시 처리 - 컨텍스트 스위칭(Context Switching): 작업대 교체 - 인터럽트 서비스 루틴(Interrupt Service Routine): 적당한 시간이 지날 때마다 작업대 교체 - PCB(Process Control Block): 현재 들어온 주문들을 주문표로 적어서 관리 - 프로그램 카운터(Program Counter): 현재 작업대에서 조리 중이었던 상태와 함께, 어떤 부분부터 다시 조리를 계속하면 되는지를 기록 - 프로세스 상태(Process State): 주문표에 임시로 4가지의 조리 상태를 추가적으로 기록 - IPC(Inter-Process Communication): 세트 메뉴 요리위해 감자튀김 작업대에서 만들어진 감자튀김, 음료수 작업대에서 만들어진 음료수를 햄버거 작업대로 이동 - 공유 메모리(Shared Memory):세트 메뉴에 한해서는 특별히 각 요리를 다른 작업대에 공유할 수 있는 임시 작업대를 마련 - 메시지 패싱(Message Passing): 전달할 요리와 목적지를 전달해주면, 자기가 시간이 날 때 순서대로 갖다 주겠다고 하는 경우 - 쓰레드(Thread): 어차피 레시피랑 재료는 같은데, 한 작업대에서 같은 요리를 여러 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 쓰레드 제어 블록(TCB, Thread Control Block): 하나의 작업대에서 여러 요리를 만들 때에도 주문표에 각 요리사들이 어디까지 조리를 했는지를 적어두는 것 - 임계 영역(Critical Section): 햄버거를 조립할 때에는 반드시 한 사람이 하나만 담당하기! 두 명이 동시에 접근해야 하는 게 있다면, 한 사람 작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기! - 커널스페이스와 유저스페이즈 분리: 홀과 주방 분리

레스토랑에 비유해서 알아보는 운영체제 | 요즘IT

Wishket

2022년 1월 19일 오후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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