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가 또다시 435명의 직원들을 해고하였습니 | 커리어리

우버가 또다시 435명의 직원들을 해고하였습니다. 전체 인원의 8% 정도를 감축한 것인데요, 대부분 북미 지역의 직원들이 해고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몇달전에는 400여명의 마케팅 인원을 감축한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었죠. IPO 이후 지속적인 주가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버가 어떻게 (혹은 과연) 이 위기를 헤쳐나갈지 궁금합니다. 우버의 향후 계획들과 그에 따른 비즈니스 결과가 IPO를 준비하고 있는 많은 유니콘 스타트업들에게 큰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Uber lays off 435 people across engineering and product teams – TechCrunch

TechCrunch

2019년 9월 13일 오후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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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계를 떠들석하게 하고 있는 배달의 민족 인수 건에 대한 테크 크런치 기사입니다. 국내에서는 '국내 스타트업이 외국 자본에 인수되었다' 라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도 있지만, 테크크런치 기사에서는 이 사건(!) 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한국/서울을 '아직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 라고 소개합니다. 재벌 중심의 기업들이 리드하고 있는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많은 스타트업들이 생겨나고 성장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유명한 외국 자본이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굉장히 긍정적이라는 의견입니다.

With $4B food delivery acquisition, Korea poised to enter upper tier of startup h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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