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도시는 뉴욕입니다. 뉴욕타임즈는 구독자들의 주소변경 요청을 분석하여 뉴욕을 탈출하고 있는 사람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추적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동은 햄튼과 업스테이트 뉴욕 또는 플로리다 같이 고소득자들의 별장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다른 주로 이중에는 실직한 사람들도 있고 산책하기도 두려운 도심을 떠나 정원이 있는 교외의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재택근무가 자연스러워지고 외출은 쉽지 않고 도시의 편의시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시대에 도시는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Where New Yorkers Moved to Escape Coronavirus

Nytimes

Where New Yorkers Moved to Escape Corona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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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8일 오후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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