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에 많은 영감을 줬을 뉴스서비스들. 1) | 커리어리

퍼블리에 많은 영감을 줬을 뉴스서비스들. 1) 블렌들, 2) 뉴스픽스, 3) 스마트뉴스 1) 네덜란드 블렌들(blendle)은 마음에 드는 기사를 읽으면 자동결제되는 종량제 뉴스 서비스. 기사를 선택했지만, 원하는 방향이 아닌 경우 환불받기 가능. 클릭 실수일 경우 빠르게 뒤로 가기를 누르면 바로 환불. 가입시 2.5달러를 넣어주고 체험하도록 유도, 기사는 개당 500원 수준. 2) 일본 뉴스픽스(NewsPicks)는 큐레이터가 뉴스를 pick해서 코멘트와 함께 업로드, 유저들은 이를 구독하는 방식으로 퍼블리뉴스와 매우 유사. 수익모델은 자체 생산하는 기획 컨텐츠들로 월 1500엔에 구독가능. 유료 구독자 약 10만 확보했고 미국의 대표적인 미디어 스타트업 쿼츠(Quartz)를 인수해 미국시장 공략중. 3) 일본 스마트뉴스(SmartNews)는 3500만 다운로드 월이용자 천만이 넘는 대세 뉴스앱. 이름에서 느껴지듯 사람이 아닌 머신러닝으로 기사 추천. 수익모델은 광고. 추천과 편집, 그리고 페북 인스턴트 아티클 처럼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아도 보기편한 스마트뷰 기능으로 사랑받음.

애플, 유료 뉴스 서비스 출시...기존 뉴스 서비스는? : No.1 문화웹진 채널예스

ChannelYes

2020년 5월 19일 오후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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