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음원 300회는 뭔가 애매하다. 현재 | 커리어리

"바이브 음원 300회는 뭔가 애매하다. 현재 멜론 '무제한 듣기+무제한 다운로드'를 쓰고 있다. 하루 평균 10곡 이상은 듣는 것 같아 300회론 모자르다." "시리즈온 영화 방송용 캐시 3300원은 더 애매하다. 이미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가입자이기도 하고, 집에서도 IPTV로 지상파, JTBC, CJ ENM의 주문형비디오(VOD)를 무제한 서비스를 신청해 본다. 정리할 틈이 없어 쓸데 없이 많이 가입한 탓도 있지만, 암튼 보통 1만원씩 하는 최신영화 VOD 1편도 보기 어려운 3300원으로는 감질맛이 느껴진다. 오리지널 콘텐츠가 없다는 점도 약점이다." "(네이버 오디오북)의 문제은 이미 밀리의서재를 구독하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도 만만치 않게 오디오북에 공을 들이고 있고, 전자책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다. 1만5900원의 종이책 정기구독을 하면 2달에 1권 한정판 종이책이 배송된다. 종이책도 재밌게 잘 읽고 있어 김태리만 보고 갈아타기가 힘들다." "가끔 좀 금액대가 나가는 물건을 살 때는 네이버포인트 적립이 아쉽긴 하겠지만, 구매 빈도수나 주기, 배송 편의성 등을 생각하면 단지 적립만으로 로켓와우클럽을 버리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택하기는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다." 구독 마니아이자 충실한 네이버 이용자가 평가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다양한 혜택은 장점이나 멜론, 유튜브 프리미엄, 밀리의서재, 쿠팡 등 각 서비스 분야의 경쟁사들을 압도할만한 '결정적인' 한방이 없다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사적시선]구독 마니아가 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한방이 부족해"

테크M

2020년 6월 2일 오전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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