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듯 안 신은 듯 가벼운 무게감은 물론 한 번 신으면 헤어 나올 수 없다는 마성의 편안함까지 갖춘 크록스. 각종 협업으로 새로운 변신을 꽤 하고 있는 변화무쌍한 크록스가 이제는 익숙하겠지만, 협업 장인이 되기 전 태초에는 그저 집 앞 슬리퍼로서만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다." 발렌시아가, 바니스뉴욕 같은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부터 빔즈, 플레져스, KFC 같은 유니크한 브랜드, 그리고 포스트 말론 같은 뮤지션까지. 크록스는 분야를 넘나드는 협업으로 모두에게 익숙한 이 슬리퍼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가끔 이 못생긴 신발이 예뻐보이기까지 한다.

협업의 귀재 크록스가 되기까지, 지나온 변천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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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의 귀재 크록스가 되기까지, 지나온 변천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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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7일 오전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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