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이제석광고연구소 다닐 당시 대표가 10년치의 국제광고제 수상작들을 모아놓으라고 지시한 적이 있다. 할 일도 (엄청)많았던 때라 시불시불 거리며 1년에 걸쳐 모아놨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 곱씹어 보던 아이디어들로 인하여 지금의 내가 만들어 진 것 같다. 칸 광고제 이름도 칸 라이온즈 이노베이션으로 바뀐지 꽤 되었지만 역시 본질(아이디어)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나를 바꿔준 국제광고제의 아이디어 창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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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꿔준 국제광고제의 아이디어 창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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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6일 오전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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