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코미디’는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됐다. 개그콘서트의 종영에 맞춰 개그콘서트의 전성기 멤버들이 모였다는 점도 있었지만, 방송과 숏폼의 결합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유튜브의 영향으로 짧은 시간에 소비되는 숏폼 콘텐트가 대두하면서 방송가에서는 숏폼과의 성공적 결합을 모색하는 분위기다." "'장르만 코미디’를 방송가에서 주목하는 건, KBS를 퇴사한 서수민 PD가 첫 작품으로 선보인 숏폼 예능이 성공할지 여부다. 방송계의 한 관계자는 “유튜브의 도전 등으로 정체에 빠진 방송 예능이 숏폼에 적응해야 한다는 시각에 대해선 이견이 없다”며 “성공모델을 찾는 시도가 당분간은 이어질 것 같다”고 내다봤다." 방송계가 숏폼에 적응해야 한다는 시각에 대해서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다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램이 재미있으면 시청자들은 본다. 길더라도.

나영석 이어 서수민도 숏폼 도전, 이번엔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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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이어  서수민도 숏폼 도전, 이번엔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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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4일 오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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