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제공자 입장에서 광고 차단 앱을 깔았다고 해서 해당 유저의 접근을 막을 경우, 예상보다 더 큰 트래픽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본 연구는 보여주고 있다.” 광고차단 기능은 꽤 오래전부터 나온 얘기다. 플랫폼 입장에서는 이미 규모가 커진 상태에서 콘텐츠의 양과 질로 압도를 할 수 있지만, 광고를 노출시켜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골치아픈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광고처럼 보이지 않도록 콘텐츠를 만들어야 된다고 하지만 그게 어디 쉬운일인가? 유명 인플루언서의 협찬 관련 이슈들도 그렇고, 요즘엔 차라리 대놓고 광고라고 어필하는게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제품, 서비스의 완성도가 좋다는 전제 하에서다.

광고 차단 앱, 유튜버에게 득일까 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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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9일 오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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