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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시는 "소속사(유니버셜 뮤직)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앨범을 만드는데 어떤 노래를 부르고 싶냐고 묻기에 망설임 없이 '아기 상어'라고 대답했다"고 말했다. "네 살 된 아들 로코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여서 제 머릿속에선 무조건 1순위였죠." 폰시 측은 국내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에 리메이크 음원을 내고 싶다고 문의했고, "뮤직비디오(애니메이션)를 함께 만들자"는 스마트스터디의 제안을 폰시가 흔쾌히 받아들이며 두 아이와의 '협업'도 성사됐다. "집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아기 상어'를 녹음하고 있을 때, 딸아이 미카엘라와 아들 로코가 들어오더니 같이 부르고 싶다고 했죠. 아이들 데뷔곡이 된 셈이에요, 하하!"” '라틴팝 신흥 황제’ 루이스 폰시까지 자진해서(!) ‘아기 상어’를 불렀다. 유튜브 차트를 씹어 먹는 역대 유튜브 조회수 1위(루이스 폰시)와 2위(아기상어)의 만남. 핑크퐁과 루이스 폰시가 공동 제작한 뮤직비디오는 공개 2주 만에 유튜부 조회수 2000만회를 기록. 지금까지 존 레전드, 제임스 코든 등이 커버해온 ‘아기 상어’는 이제 전세계 어린이들의 ‘클래식 동요’로 완벽하게 자리 잡은 듯. 핑크퐁x루이스 폰시 뮤직비디오 https://www.youtube.com/watch?v=gsw-de5xcCU

임영웅도 반한 그 남자, 이번엔 아들딸과 "뚜루루뚜루♬"

Digital Chosun

2020년 8월 7일 오전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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