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와 개발자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지만, 서로의 입장과 방식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하기가 힘든 경우가 있다. 어떻게 하면 개발자와 기획자가 좀 더 제대로, 잘 소통할 수 있을까?
1. 기능 하나를 추가하더라도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 무작정 다른 곳에서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기능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이유가 있어야 개발자도 납득을 한다.
2. 복잡한 기획일수록 플로우차트를 그려본다.
- 대부분 개발자들은 플로우차트를 보고 전반적인 기획과 구성을 이해하는게 가장 쉽고 빠르다.
3. 예상되는 문제들을 떠올리고 정책으로 정리한다.
- 개발자가 처리해야 할 예외케이스들을 정책으로 미리 정리해두면, 요구사항 전달이 쉬워진다.
4.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본다.
- 실질적으로 개발자가 만들어야하는 설계를 구동해볼 수 있기때문에, 서로가 이해하기 편하다.
5. 기획서를 전달할 때는 반드시 구두로 설명한다.
- 문서로를 100% 이해시키기 힘들다. 꼭 구두로 서로의 이해를 일치시켜야 한다.
6. 개발자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다.
- 기획에는 정답이 없다.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고 그중에 가장 나은 대안을 찾아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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