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024 : 토스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통하는 스토리텔링
LongBlack
*나 보려고 쓴 요약
한 콘텐츠에 한개의 메시지만
읽은 후 어떤 감정을 부를지 생각하기
가설/전략 기반 팔리는 콘텐츠 만들기 1) 도달률 높은 콘텐츠 제작 2) 유료 고객 끌어온다 3) 광고 태워 모객 극대화
스토리가 없는 곳이라면, 고객의 욕망이나 기업의 가치에 집중하면 스토리가 나옴 ex. 오늘의 집 - 예쁜집 살고 싶다. 알림앱 - 우리와 아침을 바꿔보세요
=> 콘텐츠와 가까이 일하는 마케터라 그런지 키키웍스 대표님의 코멘트들이 많이 와닿았음. 실제 업무에 적용해볼 것
*인상 깊었던 파트
콘텐츠의 목표를 정하고 전략을 세운다
먼저 박 대표와 롱블랙은 실험의 목적부터 정했어요. ‘유료 고객 한 명을 데려오는 단가는 낮추고, 월별 모객 숫자는 늘리자.’
“콘텐츠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을 뽑아내 소셜 미디어에서 퍼지게 하는 것. 제가 그동안 해온 일이었어요. 세 가지 가설을 세웠습니다. 1) 먼저 도달률 높은 콘텐츠를 만든다. 2) 이를 통해 유료 고객을 끌어온다. 3) 광고를 태워 모객 효과를 극대화한다.”
기업이 전하려는 '가치'와 '고객의 욕망' 집중하자
박종일 키키웍스 대표에게는, “롱블랙이나 리디 모두 활용한 만한 오리지널 콘텐츠가 있지만, 일반 기업에서는 어떻게 스토리를 만들어야 하느냐”는 질문이 들어왔어요.
박 대표는 답은? "1차 콘텐츠의 유무보다는, 기업이 전하려는 가치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어요.
“기업이 전달하는 가치에 포커싱해 보세요. 오늘의집도 좋은 사례라고 생각해요. 유저들이 올린 예쁜 집에 관한 콘텐츠를 가져와서 소개하죠. ‘예쁜 집에서 살고 싶다’는 욕망에 집중해 콘텐츠를 발굴한 거예요.
만약 알람 앱 서비스라면, 아침에 보면 좋은 기사나 책 내용으로 카드 뉴스로 만드는 거죠. 그렇게 ‘당신의 아침을 저희와 함께 바꿔 보세요’라는 가치를 전하는 거예요.”
_박종일 키키웍스 대표
(ex. 스몰브랜더라면 ?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작고 귀한 브랜드를 소개해서 사람들의 선택지를 더 다채롭게 해주어야지. 새롭게 시작하는 대표님들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을텐데 그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가이드를 알려주고 든든한 용병이 되어줘야겠다)
외에도,
1개의 영상에는 1개의 메시지만 담아라
3개월 뒤 떠오를 채널과 손잡아라
‘콘텐츠를 다 읽고 어떤 감정을 느낄까?’를 생각해 보세요. ‘가슴이 두근두근했으면 좋겠다’,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다’ 고객이 느낄 감정을 떠올리면 이야기는 심플하고, 단단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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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9일 오전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