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라는 이야기인데요. 뚜렷한 정답을 제공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보상과 제도를 설계할 때 구성원의 '심리'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심리적 계약의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논리적 또는 법적으로 말이 되고 정당한 조치를 취했다고 하더라도, 한 번 돌아선 마음을 다시 돌리기란 쉽지 않죠.

회사에서 심리적 계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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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6일 오전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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