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개월차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자체 기술 온보딩 : Streaming SSR편
Medium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실 동네생활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리디아(Lydia)예요. 당근에 합류한 지 이제 막 한 달이 넘어가고 있는 따끈따끈한 저의 경험을 여러분께 공유하고 싶어 찾아왔어요.
당근 동네생활팀은 이웃들과 동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다양한 실험과 개선을 하기 위해 클라이언트 영역을 네이티브에서 웹으로 전환했어요. 하지만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CSR) 기반 웹앱(Web Application)은 사용자의 모바일 기기 성능이 좋지 않은 경우 또는 웹뷰 로딩이 느린 경우에 따라 네이티브 대비 부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줄 가능성이 높아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네생활팀은 서버 사이드 렌더링(SSR)을 도입했어요. 그러나 API 응답이 길어질 경우 빈 화면이 노출되는 문제가 새롭게 발생했어요. 저희 팀은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현재 Streaming SSR까지 도입한 상태예요.
저는 팀에서 Streaming SSR이 적용된 웹앱을 개발 및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어요. 처음 접해보는 기술이라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노하우를 쌓아가며 낯선 기술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죠.
새로운 팀에 합류하시는 분, 새로운 기술에 적응해야 하시는 분들을 위해, 팀이 사용하는 기술에 적응해 나가는 제 온보딩 과정을 소개하려고 해요. 가벼운 마음으로 재밌게 읽어주세요~! 🐥
처음 보는 기술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방법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근 테크 블로그에서 글 전문을 읽어보세요!🥕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4년 8월 14일 오전 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