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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은 지속적인 적자에도 공격적으로 호텔을 늘려나가는 선택을 했다. 올해 레스케이프에 이은 두 번째 자체 브랜드 ‘그랜드 조선’을 론칭하고 ‘그랜드 조선 부산’점을 지난 10월 새로 열었으며,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점도 오픈했다. 여기에 ‘그래비티 서울 판교’, ‘그랜드 조선 제주’,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 등 3개 호텔을 오는 2021년까지 열 계획이다." 신세계그룹이 7년째 적자만 내는 자회사 신세계조선호텔에 대규모 긴급수혈을 결정. 모회사 이마트는 올 초 약 1000억원의 자금을 긴급 투입했지만 신세계조선호텔의 실적이 악화되어 다시 한번 2700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 '화려한 실패작'이 된 첫 독자 브랜드 ‘레스케이프 호텔’에 이어 올해 초 두 번째 자체 브랜드 ‘그랜드 조선’을 론칭하고 부산과 서울 명동 등에 호텔을 지었으나,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상황. '밑 빠진 신세계조선호텔에 돈 붓기'는 언제쯤 끝날 수 있을까.

신세계그룹, ‘밑 빠진 신세계조선호텔’에 돈 붓기?

Naver

2020년 11월 20일 오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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