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들이 최대한 타석에 많이 서야 하는 이 | 커리어리

<창작자들이 최대한 타석에 많이 서야 하는 이유> 1. (사업자들은) 고객의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2가지 요소를 활용할 수 있다. 2. 그 2가지는 '빈도'와 '유용성 인지'다. 3. 충분한 빈도로 일어나고 그 유용성이 인지되는 행동은 습관의 영역으로 들어가서 (그 사람의) 기본적인 행동이 된다. 4. 만약 두 요소 가운데 한 가지라도 부족해서 해당 행동이 경계 아래 머문다면 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그런 행동은 습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낮다. 5.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유용성이 아무리 크더라도) 일어나는 빈도가 충분하지 않으면 습관 형성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행동들이 있다는 점이다. 6. (다시 말해) 유용성이 아무리 높아도 빈번하게 일어나지 않은 행동은 계속 의식적 행동에 머물러 있을 뿐, 습관의 주된 특징인 자동 반응을 생성하지 못 한다. 7. 반면, 유용성이 아주 낮더라도 빈번하게 일어나면 습관으로 형성될 수 있다. - 니르 이얄&라이언 후버, <훅> 중

2020년 12월 2일 오전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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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어른이 되려면, 스스로를 ‘돌파’해야 해요!> 1. 본래 인간은 부모로부터 형성된 유년기의 1차 자아와 청소년기의 2차 자아를 갖고 성장한다. 2. (하지만) 독립된 인간이 되기 위해 이 두 가지 과정에서 만들어진 자아를 깨부수고 나와야 한다. 3. 하버드대의 인생 성장 보고서 ‘행복의 조건’에 따르면, 행복에는 크게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사랑하는 사람, 내일의 희망, 내가 할 수 있는 일. 4.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이타적인 삶, 2) 예술적 창조 활동을 통한 (현실의) 갈등을 해소하는 승화, 3) 밝은 면을 보려고 인내하는 억제, 4) 지나치게 심각한 태도를 취하지 않는 유머 등 네 가지 심리 기제가 행복의 전제 조건이라고 한다. 5. (즉, 성숙한 혹은 행복한 어른이 된다는 건 어릴 때 형성된 1~2차 자아를 뚫고 나와, 이러한 행복의 조건들을 현실로 체화하는 과정일 수 있다) 6. (현실의 상황이 어떠하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웃음과 유머를 잃지 않고 이타적으로 살며, 현실의 고통과 어려움까지도 콘텐츠로 승화할 수 있는 돌파력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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