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이되 SNS에서 소비될 만한 콘텐츠, | 커리어리

"한국적이되 SNS에서 소비될 만한 콘텐츠, 인터넷에서 입소문을 탈 만한 강렬하고 재미있는 콘텐츠가 필요했다. 그 결론이 음악과 춤이었다. 모두 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인류 보편적인 언어다. 서 디렉터는 이전부터 눈여겨봤던 이날치와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에 연락했다." 올해 최고의 히트 컨텐츠인 한국관광공사의 광고 캠페인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숨은 주인공 서경종 HS애드 디렉터 인터뷰. 이날치와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를 불러 모아 '조선 펑크'를 만들어낸 장본인. "뭐든 젊은 감각으로 해 보라”며 맡겨준 한국관광공사도 박수를 받을만하다고 생각.

"조선 펑크의 힘이죠"…유튜브 5억뷰 대박 낸 주인공

Naver

2020년 12월 8일 오전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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