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가 벌써 OTT에? '벌써'의 기준이 | 커리어리

이 영화가 벌써 OTT에? '벌써'의 기준이 바뀌는 중🎬 영화를 극장에서만 상영할 수 있는 기간을 지정하는 계약이 있습니다. 영화계에서는 이를 홀드백(holdback)이라고 부르며 정확한 일수는 국가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미국 최대 규모 영화관 브랜드 AMC가 지난 8월 영화 제작사 유니버설픽쳐스와의 계약에서 홀드백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90일➡️17일) 이로 인해 영화 유통의 제 1 플랫폼으로 여겨졌던 극장의 입지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겁니다. ⌜AMC의 입장에서 보면 이는 수익 창출 측면에서 ‘당연한’ 선택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수많은 영화관의 영업이 중단되면서, 많은 상영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블록버스터 작품들의 개봉이 계속 미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AMC는 영화 콘텐츠의 유통을 빠르게 함과 동시에 영화관 상영 외의 부가적 수익을 올리는 우회 전략을 택한 것이다.⌟ 📌 출처 : 이코노믹리뷰 | 美 영화관, OTT에 백기 들다? | 박정훈 기자 국내에서도 홀드백 기간을 두고 논란이 많은데요. 어찌됐든 코로나가 종식된 이후에도 OTT와 극장은 공존해야 할 겁니다. '한국 영화 천만 관객 시대'는 더이상 없을지도 모르죠. 🔍 [국내 사례 더 보기] CGV·롯데시네마도 결국 넷플릭스 영화 건다…“현실적 타협”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969358.html

美 영화관, OTT에 백기 들다?

이코노믹리뷰

2020년 12월 22일 오전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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