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키친 역시 다크 스토어처럼 비용을 절감 | 커리어리

"다크 키친 역시 다크 스토어처럼 비용을 절감하고, 온라인 매출을 늘리는 데 최적화했다. 우선 매장 임대료와 주방 설비, 인테리어 비용 등 ‘고정비’가 크게 줄어든다.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머슬 메이커 그릴’의 마이클 로퍼 CEO(최고경영자)는 “도심에 식당을 열려면 임대료, 주방 설비, 인테리어, 서빙 인력 고용 등에 최소 35만달러(약 3억8000만원)를 써야 하는데, 다크 키친으로 열면 7만5000달러(약 8000만원)면 충분하다”고 했다." 창고만 있는 소매점, 주방만 있는 음식점...온라인 주문만 받아 판매하는 '다크 이코노미'가 급부상한다. 전자상거래와 배달 인프라를 활용해 기존 매장이나 홀의 불을 끈 채 최소한의 인력과 투자로 운영되는 '다크 키친'과 '다크 스토어'가 대표적. 파괴된 기존 상권의 빈자리를 메우며 급성장중.

매장 손님 안받아도 살 수 있다...'다크 이코노미' 전략을 쓴다면

Naver

2021년 1월 11일 오전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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