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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백화점(갤러리아백화점)과 s백화점(신세계백화점)은 곧바로 시정했다. 코트와 짧은 패딩을 지급했던 신세계백화점은 전 지점의 주차요원들에게 롱패딩을 줬다. 신세계 관계자는 "발렛주차를 지원하는 직원의 경우 짧은 패딩을 선호한다"며 "롱패딩을 추가로 지급해 원하는 옷을 입도록 했다"고 말했다. 갤러리아백화점도 지난달 19일 주차요원들에게 롱패딩을 지급했다. 백화점 측은 "원래 유니폼으로 제작하려 했지만, 시간이 걸려 롱패딩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행동주의 소비자의 부상.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기업은 뜬다. 그렇지 않은 기업은 무능한 기업이 된다.

"주차원 롱패딩 입혀주세요"...백화점 움직인 '행동주의 소비자'

Naver

2021년 2월 3일 오전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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