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을 하나 써두면 알아서 확산될 수 있는 시스템,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만들면 에너지를 아끼면서도 콘텐츠 파급력을 높일 수 있다. 2) 잘 알려야 하는 글은 목적 자체가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야 한다. 혹시 모르니 2차, 3차 대안도 준비해 둔다. 3) 쓰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콘텐츠를 담을 그릇을 고민하고, 실시간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 전략을 수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브랜드 마케터는 어떻게 글을 알리나 -마케터 숭 인터뷰

폴인

브랜드 마케터는 어떻게 글을 알리나 -마케터 숭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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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4일 오전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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