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전기차 울링, 중국 내 테슬라 판매량 추 | 커리어리

소형 전기차 울링, 중국 내 테슬라 판매량 추월 🚗 테슬라와 폭스바겐이 EV 시장의 애플과 삼성이 될 것이냐. 우리나라 배터리 회사 어쩌냐. 요 며칠간 난리통에 다른 재밌는 기사 하나. 지난 1월 울링 EV 판매량이 테슬라를 제쳤다고 함. 타깃 고객이 완전히 다른데, 구매층은 주로 시골의 90년대생 여성. 쪼꼬미 사이즈에 과감한 색상과 디자인. 가격은 4,400달러대부터. 집에서도 충전 가능. 스쿠터 대용 라스트마일 모빌리티로 충분히 매력적이어 보임. 스마트 타고 가다 팟홀에 빠지고 못 나와서 경찰 불렀던 지인의 일화가 갑자기 생각나긴 한다.

Creative approach gives Wuling edge over Tesla

Chinadaily

2021년 3월 17일 오후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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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글로벌 모빌리티 업계 소식 이전 주에 이어 폭스바겐, BMW, 스텔란티스, 루시드 등의 자동차 OEM의 1분기 실적발표가 이어졌다. 대체로 반도체 등 부품 수급 어려움으로 생산량/차량인도수는 줄었는데, 이윤은 늘어난 모양새. 라스트마일 업계에서는 리프트와 우버 실적이 발표됐다. 우버는 대체로 좋은 실적을 보였으나 다른 스타트업에 투자한 것이 net loss가 발생한 원인.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선 신규 공장 설립, 펀딩 투자 등 굵직한 소식이 지난 주에도 계속됐다. 더 많은 소식은 아래 페이지에서.

Week 2, May 2022 Mobility News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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