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는 비건 레더를 활용한 '빅토리아 백 | 커리어리

"에르메스는 비건 레더를 활용한 '빅토리아 백(Victoria Bag)'을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가방은 버섯 소재로 만든 비건 레더를 활용한다. 예상 가격은 기존 빅토리아백 라인과 비슷한 약 600만원이다. 에르메스의 빅토리아백은 에르메스 제품군 중 버킨백이나 캘리백 등과 달리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축에 속하는 제품이다." 과거 '짝퉁 가죽' 취급을 받던 인조가죽이 다시 태어나다. 가축복지와 친환경을 고려한 비건 레더(Vegan Leather) 전성시대. 에르메스는 버섯 소재로 만든 '빅토리아 백(Victoria Bag)'을 올해 안에 출시 예정. 올버즈는 100% 식물성 가죽 스니커즈, 타미힐피거는 사과껍질로 만든 스니커즈를 출시. H&M은 '이노베이션 스토리즈' 콘셉트로 피마자 오일로 만든 바이오 기반 원사와 선인장으로 제작한 식물 기반 가죽 대체제 등 새로운 소재를 사용.

사과껍질 스니커즈, 버섯 핸드백...에르메스도 나선 '비건 패션' 뜬다

Naver

2021년 3월 29일 오전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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