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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글이다. 요즘 내 관점과도 비슷하고. 콘텐츠냐 플랫폼이냐가 아니라 그 둘을 왔다갔다 하는 게 중요하다. "유산슬은 밈(MEME)을 만들어내지만, 와썹맨과 워크맨은 편집 스타일을 남기는 이유다."라는 문장에선 반사적으로 "오~!"라는 반응이 나왔다. 그러니까 '살아있는' 콘텐츠... _ 그래서 유튜브 밖을 벗어나도 살아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유튜브에 얹어도, 넷플릭스에 얹어도, MAMA 시상식에 서도, 지방 축제를 뛰어도, 팬미팅을 해도, 단독 콘서트를 열어도, 런웨이에 서도 괜찮은 콘텐츠. 방송 포맷이 아닌, 캐릭터의 창조. 바로 유산슬 같은 존재. 유산슬은 밈(MEME)을 만들어내지만, 와썹맨과 워크맨은 편집 스타일을 남기는 이유다. 꿈보다 해몽일까? 그렇게 치부하기엔 유산슬은 너무 잘 기획된 콘텐츠다. 현실의 벽을 넘어 영업하기 좋고, 마케팅 메시지가 명료하고,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밈이 생산되는 그런 콘텐츠 말이다.

유산슬, 공중파 콘텐츠의 미래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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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6일 오전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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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한 생산성을 극복하기 위한 5가지 팁 (1) 중요한 것에 집중하라 (단순히 긴급한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이 항상 긴급한 것과 같지 않도록 할 일 목록을 재구성하십시오. 훌륭한 방법은 '아이젠하워 매트릭스'(Eisenhower Matrix)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매트릭스는 간단합니다. 한 축에는 중요성이 있고 다른 축에는 긴급성이 있습니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네 가지 범주가 생성됩니다. 긴급하고 중요한 것 긴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것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것 긴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것 첫 번째 사분면은 분명히 여러분의 최우선 순위입니다. 그 후, 2사분면에서 매일 시간을 내십시오. 3번과 4번은 최소한의 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시간을 낭비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창작자가 '유해한 생산성'과 번아웃을 극복하는 5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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