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IT 업계가 치열한 | 커리어리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 IT 업계가 치열한 ‘라이브 커머스’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숏폼 플랫폼인 ‘틱톡’이 참전합니다.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판매자와 소통하며 쇼핑을 하는 라이브 커머스는 코로나19 이후 IT 업계의 핵심 쇼핑 사업으로 급부상했습니다. IT 업계에 따르면 틱톡은 국내에 라이브 커머스 기능을 정식으로 출시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틱톡의 중국 지역 서비스인 ‘더우인’에서는 하루 수십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라이브 커머스가 이미 자리 잡은 상태입니다.

[단독] IT업계 '라이브 커머스' 전쟁...틱톡도 참전

아시아경제

2021년 4월 13일 오전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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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카카오의 '무한확장'이 네이버마저 넘어섰다. 창사 이래 종가기준 처음으로 네이버를 시가총액으로 제친 것인데, 강력한 카카오톡의 네트워크 효과가 모빌리티와 금융, 콘텐츠 등 신규사업과 결합해 경쟁력을 배가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1.4% 오른 14만 4500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64조 1478억원을 기록, 63조 5699억원을 기록한 네이버를 약 5759억원 차이로 누르고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이 같은 카카오의 확장성은 월간활성사용자(MAU) 4600만명에 이르는 국민메신저 카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능했다.

카카오가 네이버 완전히 제칠수도...비결은 역시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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