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하우스, 요즘도 자주 들으시나요? 크리에이 | 커리어리

클럽하우스, 요즘도 자주 들으시나요? 크리에이터에게 감명받으셨는데 마이크 아이콘 켰다 껐다만 하기 지치셨다구요? 이제 클럽하우스에서도 크리에이터에게 사랑을 담아 돈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크리에이터 수익화 기능을 현재 테스트 그룹에 한해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 유튜브와의 차이는 수수료 과금에 있습니다. 스피커는 송금을 받을 때 수수료를 하나도 지불하지 않고, 청취자만 송금카드 등록 과정에서 소정의 수수료를 파트너에 지불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결제 프로세스 파트너인 스트라입스측에서는 광고모델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크리에이터에게 송금하는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응원한다고 말했습니다. 클럽하우스는 이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많은 영향력있는 팟캐스트 인플루언서들이 클럽하우스로 이동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트위터와, 스냅챗, 레딧까지 공룡들이 무서운 기세로 클럽하우스와 같은 오디오 방송 기능을 추가하고 있는 중인데요. 이들을 제치고 나가야할 과제가 있는 클럽하우스, 다음 목표는 무엇일지 기대가 됩니다! 출처 www.digitalinformationworld.com/2021/04/creators-on-clubhouse-can-now-monetiz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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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3일 오후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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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핸드숍에도 '전략' 필요하다💪] 👨‍🦱 M.O.S 의 오마 요이치로 대표 '누구나 무리 없이 살 수 있는 가격으로 지속가능한 패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M.O.S 의 방향성' 그동안에는 구제샵에서 물건을 사는 행위가 (1) 명품을 싸게 산다, (2) 유니크한 물건을 산다 등의 이유였다면 이 M.O.S의 전략은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기존의 구제 샵이 가진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일관된 컬러'라는 숍 콘셉을 잡았고, 그것이 고객 관점에서 나를 위한, 내 퍼스널컬러에 맞는 맞춤 색상 구제샵으로서도 가치를 가지게 된 것이지 않나 싶네요.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 고객이 지금 필요로 하는 가치가 만나면 이런 신선한 조합이 만들어지는구나! 하고 무릎이 탁 친 기사입니다. 😁 구제숍도 얼마든지 다양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M.O.S. 고객의 잠재 니즈를 빠르게 캐치해 과감하게 변화를 시도하는 게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세컨드핸드숍에도 '전략' 필요하다

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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