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리 친구들, 미국 최초로 옐로 스톤 국립 | 커리어리

커리어리 친구들, 미국 최초로 옐로 스톤 국립 공원에 자율주행 버스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옐로 스톤 공원은 라이트 형제 박물관과 함께 미국에서 최초로 1백년전에 공원으로 지정되었던 공통점이 있습니다. 올 봄에는 국립 공원에서 자율 주행차(AV) 셔틀 기술을 테스트하는 최초의 공원이 될 것 입니다. 지난 주 두 대의 AV 셔틀이 옐로 스톤에 도착했습니다. 팀은 다음 달 훈련, 매핑 및 5 월 24 일 정식 운행 준비에 소요될 것입니다.이 파일럿의 데이터는 국립 공원의 운송에 관한 장기적인 관리 결정을 안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옐로 스톤을 가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제 계란 썩은 유황 냄새를 들 막고, 이동하는 데도 매일 걸어서 다리가 아파서 많은 간혈천(gayer)들 보지 못했지요? 이제 코로나 끝나고 다시 백신을 맞고 일상 생활이 되면 미국 옐로 스톤 방문해 보세요! 8-10월 가을이 제일 이쁘지만 사람들이 제일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닝글로리를 좋아합니다. 자세한 소식은 아래의 링크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

Automated Shuttle Pilot - Yellowstone National Park (U.S. National Park Service)

Nps

2021년 4월 23일 오전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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