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o가 중국 밖 첫 진출국가로 노르웨이를 선 | 커리어리

Nio가 중국 밖 첫 진출국가로 노르웨이를 선택. EV시장의 핫스팟으로 직행하는 것.

Chinese EV maker Nio is stepping outside of China for the first time

TechCrunch

2021년 5월 7일 오전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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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글로벌 모빌리티 업계 소식 이전 주에 이어 폭스바겐, BMW, 스텔란티스, 루시드 등의 자동차 OEM의 1분기 실적발표가 이어졌다. 대체로 반도체 등 부품 수급 어려움으로 생산량/차량인도수는 줄었는데, 이윤은 늘어난 모양새. 라스트마일 업계에서는 리프트와 우버 실적이 발표됐다. 우버는 대체로 좋은 실적을 보였으나 다른 스타트업에 투자한 것이 net loss가 발생한 원인.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선 신규 공장 설립, 펀딩 투자 등 굵직한 소식이 지난 주에도 계속됐다. 더 많은 소식은 아래 페이지에서.

Week 2, May 2022 Mobility News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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