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페토, 위버스는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사용해본 적은 없는데 이렇게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라니 매우 놀랍습니다. 향, 맛, 촉감 등등 시각화하기 어렵거나 가상 현실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것은 가상현실 세계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을까요? 추상적인 것보다 직관적인 게 더욱 잘 팔리고, 시간을 들여 찬찬히 깊게 알아보는 것보다 빠르고 많은 정보를 단번에 살펴보는 게 보편화된 세상이 찾아왔네요.  | 멀티 페르소나 | - 페르소나는 그리스어로 '가면'. - 한 사람이 여러 개의 가면을 바꿔쓰듯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정체성을 갖는다는 뜻. - 내가 직접 만든 아바타는 나와 성격이 다를 수도 있다. | Z세대가 메타버스에 몰입하는 이유? | - 멀티 페르소나 때문 - Z세대는 어릴 때부터 SNS사용해서 부캐 만들기에 익숙 - 가상형실, 증강현실이 몰입을 더 돕는다 - "가장 큰 인기 요인은 원하는 정체성을 가지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100%자유도" |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 | - 제페토 by 네이버제트 - 위버스 by 엔씨소프트 | 가상현실 제페토와 현실기업의 만남 | - 크리스티앙 루부탱 : 2021 S/S 컬렉션 최초 공개 - 구찌: 구찌 본사 배경의 '구찌 빌라' - BGF 리테일 : CU 제페토한강공원점 -MLB, DKNY, 나이키, 디즈니 | 가상현실의 발전 방향 | - 게임 속 사물의 무게감 느끼는 것만으로는 부족. 촉감, 달리기 등 행동 인식도 요구 - VR기기, 실감형 콘텐츠, VFX(시각특수효과) 기술력 - "실제 오프라인 세상 속 사람들의 생활과 일하는 방식을 온라인에 그대로 구현해 차이가 없도록 하는 것이 관건" - "메타버스 기업은 오프라인 고객 경험과 온라인 구현 기술을 모두 확보해야 한다" - "현실과 가상세계 사이의 경계를 무너트려도 될지는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야 한다" | 다양한 기술들 | - 나사에서는 우주선 '오리온' 조립에 MR(혼합현실) 기술 이용 MR: 가상 현상 정보를 더하고 상호작용 가능 AR: 현실공간에 정보만 표시 -MR,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아우르는 XR(가상융합기술) 경제 확산 중. XR기반으로하는 메타버스 산업화 속도 내는 중 - XR의 글로벌 경제적 파급효과가 오는 2025년 476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 - 의료, 제조업, 공연 등에서 XR사용 중 * XR 발전은 가상과 실제가 공존하는 '융합 현실' 세계를 앞당긴다*

부캐의 삶 즐기는 Z세대, 메타버스서 인생캐 찾았다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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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의 삶 즐기는 Z세대, 메타버스서 인생캐 찾았다 - 머니투데이

2021년 5월 30일 오후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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