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호로 발간된 한 매거진(잡지)에 실린 ‘코리안 클래식 55개 브랜드’ 기사를 우연히 접했다”며 “30년쯤 지난 뒤에도 곰표가 살아 있으려면 ‘올드’(old)함을 벗고, ‘클래식’(classic)이 돼야 한다는 깨달음이 들었다” “연관이 없는데 그저 새롭다고 여기저기 콜래보로 가져다 붙여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이미지의 과소비’를 경계해야 한다” “곰표는 앞으로 ‘곰, 문을 열다’라는 새 슬로건과 함께 고객 로열티(충성도)를 넘어 팬덤(fandom)으로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곰표가 의식주 문화를 주도하는 ‘즐거운 컬처 브랜드’이자 ‘클래식’이 되는 것이 궁극적 목표” 곰표의 콜라보 6원칙은 위트·재미·반전·제품속성·시너지·디테일. 올드함을 벗고 '클래식'이 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 김익규 대한제분 마케팅본부장 상무 인터뷰.

[뉴스+]대한제분 마케팅본부장이 말하는 '곰표 콜래보 흥행비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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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한제분 마케팅본부장이 말하는 '곰표 콜래보 흥행비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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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8일 오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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