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커머스 산업도의 큰 변화] 몇 년간 | 커리어리

[한국 이커머스 산업도의 큰 변화] 몇 년간 소문이 무성하던 이베이코리아의 새로운 주인은 결국 이마트가 되었다. 이로써, 네이버, 신세계+이베이, 쿠팡 3파전의 그림으로 만들어졌다. 네이버는 강력한 포털 유저 기반, 네이버페이의 압도적인 유저경험, 자사몰 구축툴로 시장을 확보하고 있다. 신세계 + 이베이는 전국적인 오프라인 매장, 풀필먼트 시스템과 높은 시장 지배력을 가진 온라인 툴로 시장을 확보해가고 있다. 쿠팡은 압도적인 제품경험과 압도적인 배송, 그리고 해외 확장을 사세를 키우려는 듯 하다. 각 서비스들의 강점이 어떻게 발휘되어 어떤 그림으로 이커머스 산업이 발전될지 기대가 된다. 롯데쇼핑, 11번가, 카카오, 위메프... 과 같은 곳들도 자력으로 상위그룹에 들어가는 것 보다는, 인수합병을 통해 세력도가 바뀌지 않을까 싶다. 다른 산업처럼 큰 공룡들이 생기는 와중에, 에이블리, 오늘의 집과 같은 버티컬 영역에서의 서비스 성장도 꽤 기대가 된다. 이커머스는 꽤 오랜시간동안 IT 성장의 메인그룹으로써 꽤 오랫동안 성장해왔다. 그런데 앞으로 최소한 10년은 더 세상의 주인공이 될 것 같다.

이마트, 3.4조에 이베이코리아 인수...쿠팡 제치고 이커머스 2위로

조선비즈

2021년 6월 25일 오전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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