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올 2월 사내 간 | 커리어리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올 2월 사내 간담회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합니다. 즉 카카오톡이 쥐고 있는 서비스 주도권을 국내에서 만큼은 결코 놓쳐선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과거 명성에 사로잡혀 방심하다 경쟁력을 급격히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졸면 죽는다'는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인데요. -기사 본문 中 카카오가 클럽하우스를 본딴 '음(mm)'이란 서비스를 선보였다, 카톡과 다른 서비스지만 고객 주도권을 뺏길수 있다는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잘 되는집은 잘되는 이유가 있다.

'아자르' 놓친 카카오, 음성 SNS에 손 뻗친 이유

비즈니스워치

2021년 6월 28일 오전 2:24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