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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철학을 담는 블루보틀의 이야기] "블루보틀은 카페가 위치한 도시와 지역 커뮤니티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블루보틀 고유의 정신을 지키면서도 지역과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 성수동에 첫 블루보틀 매장이 생겼을 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가면서까지 블루보틀을 찾아갔다는 기사가 생각이 났다. 성수동이라는 지역과의 만남이 더 큰 임팩트를 남겼던 것 같다. 지역문화를 함께 가져가고자 하는 의도를 담은 블루보틀. 이제 곧 오픈한다는 블루보틀 제주점이 더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진료소, 고택, 공원과 만난 블루보틀: 일본 블루보틀의 공간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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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8일 오전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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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대한 걱정보다는 지금 안 하면 후회할 것 같다는 마음💬 "어차피 완벽한 선택이라는 건 없다. 그러니 ‘진짜 내가 원하는 것, 나의 삶에 중요한 가치, 내 판단의 이유, 미래의 내가 덜 후회할 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 요즘 해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일단은 신청해보고, 저질러 보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 "할까 말까 고민할 때는 하라"라는 누군가의 조언처럼, 고민이 되지만 마음이 두근거린다면 우선은 해보고 싶은 것이다. 취미생활이든, 경험이든, 여행이든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면 고민하다가도 얼른 저질러 보는 나였기에, 지금 조금 나이들었다고 해서 머뭇거리지는 않기를 개인적으로 바라본다. 계속해서 본질을 생각하고, 방향성을 고민하면서, 계획대로 움직이기보다는 큰 그림 안에서 나의 삶을 기획해 나간다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의 걱정들은 내려놓고 조금 더 담담하게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CEO 칼럼] 조금 흔들려도 괜찮다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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