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진 프로넛 CEO & Founder 키보드 | 커리어리

시현진 프로넛 CEO & Founder 키보드 워리어로 온라인세계에 발을 들이고 현재는 '프로넛'이라는 프로틴 베이커리 브랜드를 온라인 베이스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직 1년도 안된 작고 귀여운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비즈니스 ㅈ문가이지만 매일 성장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 고집스러운 스타일이지만 직접 뜯어보고 분해하고 조립하면서 창의적인 방법을 찾아내려고 합니다. 커리어리를 통해 육안으로 봤을 때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영역을 직접 테스트해보고 느낀 인사이트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프로넛을 프리런칭으로 와디즈에서 선보였는데 와디즈에 대한 주제로 먼저 글 작성해보겠습니다.

닭가슴살만큼 단백질이 많다고?! 설탕 DOWN 119kcal 달콤도넛

와디즈

2021년 7월 26일 오전 1:04

댓글 0

커리어리 인기 게시물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일론 머스크의 세 가지 질문 🚀] 일론 머스크는 월스트리트 저널 편집장과의 인터뷰에서 혁신을 만들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다음 세 가지 질문을 던져보라고 했습니다. 🙋 아이디어를 시도해보았나요? 혁신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되느냐라는 질문에 머스크는 즉각 일단 시도해보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시도해보았나요? 열심히 해봤나요? 더 열심히 시도해보세요" 너무 기본적인 것 같지만 허공에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실험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계속 시도하며 배우는 것이 혁신을 만들어내는 방법입니다. 🙋 당신의 제품은 정말 최고인가요? 머스크는 혁신은 중대한 발견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만들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완벽주의자가 되는 것이라며 계속해서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객의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공장 바닥이 아닌 회의실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머스크는 혁신이 "실행하는 것"에서 온다고 말했습니다. 회의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면 계획은 엉망이 될 때가 많지만, 현장에 있으면 일이 더 잘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또한 회의실에서 나와 공장에 가는 것이 직원들의 동기 부여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머릿속으로만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과감히 실행하고 그 결과를 학습할 수 있는 사람에게 혁신이 주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인터뷰 내용이었습니다. 무언가를 더 좋게, 위대하게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혁신을 이룰 수 있다는 머스크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2020년의 마지막 날을 멋지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

Elon Musk's Three Questions to Accelerate Innovation

Medium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