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가 영원한 1위가 아닌 요즘 "비즈니스의 | 커리어리

✅1위가 영원한 1위가 아닌 요즘   "비즈니스의 세계에선 운이 좋으면 2년 정도 우위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e북 ‘킨들’을 내놓자 반스앤노블이 2년 뒤에 ‘누크’를 내놓았습니다. 우리가 에코를 내놓은 지 2년 만에 구글이 구글홈을 론칭했죠. 그런데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7년 동안 경쟁자가 없었습니다. 이는 엄청난 행운이었습니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한 말이다.  아마존보다 클라우드 컴튜핑 사업에 10년 늦게 뛰어든 MS가 아마존 AWS의 점유율을 따라잡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1. MS의 미국방부 대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수주 (11조 6천억 규모) 2. AWS의 정보 유출 사고 : 캐피털원 고객 1억명의 정보 유출 사고 3. MS에 대한 친근성 : 윈도우를 포함한 MS 소프트웨어에 대해 이미 친근함  4. AWS를 꺼리는 유통사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경쟁업체에게 자사의 데이터를 맡긴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꼴  +  5. 잦은 AWS 서버 다운 : AWS를 사용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비롯한 나이키, 마켓컬리 등 많은 업체의 웹사이트 다운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요인은 3. MS에 대한 친근성이 아닐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클라우드 대전' : 아마존 vs. MS

OUTSTANDING

2020년 1월 27일 오전 11:57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출혈 오늘의집이 자체 배송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다. 이전까지는 중개 플랫폼 역할만 하다가 입점 업체마다 CS대응, 물류 대응 등이 어려워지면서 직매입을 통한 자체 배송으로 전환한 것 쿠팡도 그렇고 많은 업체들이 자체 배송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일정량 이상의 규모가 되지 않는 이상 초반에 출현을 불가피한 것 같다. 단지 이것을 계획된 적자로 볼 것인지, 해당 시장의 한계로 볼 것인지 중요할 것 같다. 업종 카테고리 불문하고 '자체 배송'을 하면 수익률이 올라가고 고객 경험이 개선될 것이다 라는 접근은 위험한 것 같다

[넘버스]오늘의집 자체 배송 1년, '고객경험'과 맞바꾼 출혈

(주)블로터앤미디어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