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뷰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2일차 애플 스토어가 고객을 대하는 방법 고객이 왕이다 라는 말은 한물 갔다, 애플스토어에서는 대신 고객과 차별점을 줄이고 유대감이 형성될 위치로 간다는 것, 유니폼이 유니폼 스러워지지 않게 바뀌었고 사원증을 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편안함이 한결 더 가까워졌다 판매를 전략으로 하는 걸이 아닌 솔루션을 전략으로 내세우고 유대감을 형성한다. 애플스토어의 모든 문은 유리창으로 되어있고, 애플 스토어 직원들은 고객이 열발자국 이상 걸어 들어오기 전 인사를 한다고 했다. 이는 유리문 이기 때문에 멀리서도 확인하고 캐치하고 소통이 가능 하다는 것 이 외에도 테이블 높이가 적당한 것, 책상과 의자 간격이 좁은 곳 등에 모두 고객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함 이라는 것이 인상 깊었다 이 모든 것들이 모두 애플 스토어에 들어갔을 때 어딘가 기분이 좋게 만들어진다.

당신이 '애플스토어'에 갔을 때 괜히 기분이 좋아졌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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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5일 오후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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