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기자와의 적정 온도와 거리가 궁금하다면? 기업 홍보 담당자에게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자는 언론 매체의 기자일 거예요. 참 어려운 관계죠. 뜨겁지도 차갑지도,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관계가 좋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많은 홍보 담당자들이 그 온도와 거리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몰라 헤매기 일쑤입니다. 일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정확한 답을 내리기도 힘들기 때문이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니 그 다양성만큼이나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몰라 오락가락할 때도 태반이고요. 그렇다고 마냥 이 관계가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오래 신뢰를 쌓다 보면 도움을 받기도 하고 인간적으로 친구가 되기도 하거든요. 문제는 그 신뢰를 어떻게 쌓고 미로 같은 관계에서 헤매지 않고 적정 온도와 거리를 어떻게 유지하느냐인데요. 관심법으로 해결하는 데도 한계가 있어 기자를 직접 만나 궁금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우선 오랫동안 만나고 소통하면서 업계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만나보기로 했는데요. 마녀가 가장 먼저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고 싶었던 전자신문 SW 담당 김지선 기자님을 소개합니다. 전체글 보기 -> https://brunch.co.kr/@kindwitch/78

[더 토크뷰_기자편] 김 기자가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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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6일 오전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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