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튀게 입는 걸 좋아했어요. 사람들 | 커리어리

“저는 항상 튀게 입는 걸 좋아했어요. 사람들이 저를 보고 알아봐 줬으면 했죠. 늘 입고 싶은 대로 입고 다녔을 뿐인데 어느 순간 제 패션에 이름표가 달리기 시작했어요.” 튀고 싶어요. 오버하는 것도 재밌어요. 옷으로 생각을 표현해요. 남들의 시선에는 관심없어요. 가끔은 브랜드를 상관하지 않고 입기도 해요...아재들은 죽었다 깨도 모를 '빌리 아일리시 스타일'. 그녀의 스타일을 이해해야 요즘 Z세대의 생각이 보인다.

아재들은 죽었다 깨도 모를 걸, 빌리 아일리시 스타일

중앙일보

2020년 2월 19일 오전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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