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데 있어 오해하 | 커리어리

<스타트업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데 있어 오해하면 안 되는 5가지> 1. 실패를 장려한다는 말이 무능력을 용인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오히려 제대로 된 실패를 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통해서 배우고 끊임없이 성장하려면 지적으로 성숙해야 하고, 굉장히 유능해야 합니다. 더 나은 시도를 위해, 더 많은 것을 학습하기 위해 실패를 감수하는 것이지, 실패를 장려한다고 무능력과 패배주의까지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2. 지속적인 실험을 한다는 게 무분별하게 리스크를 감수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오히려 리스크가 높은 실험일수록 철저한 리스크 관리 속에서 진행되어야 하고, 특히 스타트업일수록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속에서 실험을 해야 합니다. 실험은 많이 했는데, 결과적으로 회사는 망해있으면 그 실험은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3. 또한, 심리적 안전감이 심리적으로 편안하거나 나태한 상태를 의미하지도 않습니다. 서로가 좀 더 솔직하고 바람직한 피드백하기 위해, 그리고 계속해서 더 나은 시도를 하기 위해 심리적 안전감이 필요한 것이지, 심리적 안전감을 구축한다는 이유로 조직이 나태해지거나 솔직히 피드백 문화가 사라지면 그건 오히려 조직에 독이 됩니다. 4. 팀워크를 중시한다고 해서 프리 라이더를 방치해서도 안됩니다. 오히려 프리 라이딩을 할수록 패널티를 받는 보상 체계를 만들어야, 더 좋은 팀워크가 만들어집니다. 5. 수평적 구조일수록 탁월한 리더십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오히려 수평적인 조직일수록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이 명확해야 조직 내 혼란이 줄어들고, 효율성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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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일 오전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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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지켜요!> 1. 왜 일에는 절차가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한 달은 30일 전후로 정해져 있으며, 아무리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한 달이 40일이 될 수는 없다. 하루도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3.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갈 날에도 한도가 있다. (즉)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4.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정도의 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를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스케쥴을 제압하는 자가 일을 제압한다”, 이는 내가 말버릇처럼 (주니어들에게) 하는 말이다. 6.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기분이나 컨디션 난조, 회사 내에서의 관계 등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요소들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는 걸 나도 잘 안다. 7. 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 나가고 싶다면, (여러 이유를 대면서) 자기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것 가당치 않다. 물론 (자신보다) 클라이언트나 상사를 더 우선시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8. (일을 할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이니까. 당신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9. 스승님이 운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을 무렵, 나는 업계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신인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보잘것없는 나에게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보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10. 더불어 나는 나를 믿어준 클라이언트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고 생각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마감 기한’만큼은 엄수하고 있다. 11. 마감을 지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일. 이것이 (무명이었던 내가) 그나마 신용을 쌓을 수 있었던 커다란 요인이었다. 12. (업무 과정에서) 일을 훌륭하게 해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마감을 반드시 지키려는 일은, 절차를 잘 설계하면 노력으로 99% 보완할 수 있다. - 미즈노 마나부,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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