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서비스의 미래 뉴욕에서 벌어지는 배달 | 커리어리

✅배달 서비스의 미래 뉴욕에서 벌어지는 배달 대전을 지켜보면 향후 플랫폼들의 발전 방향성을 대략적으로 예측 가능하다. 뉴욕은 음식 배달의 포화 상태로 인해 많은 브랜드가 식료품 배달 시장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들의 경쟁 Point는 크게 2가지다. 1. 도심 창고 기반 전략 기존 배달 브랜드들은 플랫폼으로서 배달원과 소비자, 음식점을 잇는데 그쳤다면 뉴욕의 브랜드들은 풀필먼트를 기반해 10~15분 내에 배달이 가능한 퀵커머스 생태계를 구축한다. 2. 배달원 정규직 전환 위의 생태계를 유지하려면 배달원이 배차되기까지 기다릴 시간도 없다. 정규직 구성원들을 확보해 즉각적인 배달을 진행한다. 이러한 모습을 보니 국내 업체 중에서는 '배달의민족'과 '마켓컬리'가 떠올랐다. 단기간에 이루어질 가능성은 없지만 국내 배달 브랜드 중에 뉴욕의 시스템과 비슷한 배달의민족의 'B마트 서비스'와 마켓컬리의 '풀필먼트' 시스템을 동시에 확보하는 곳이 있다면 국내 시장을 휘어 잡지 않을까 싶다.

뉴욕에서 펼쳐지는 '15분 배송' 전쟁

Ttimes

2022년 1월 10일 오전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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