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픗 -> 아웃풋 > 인풋과 아웃풋을 아래 | 커리어리

< 인픗 -> 아웃풋 > 인풋과 아웃풋을 아래 사진과 같이 도식화해봤다. 1. 인풋 자체를 아예 안하는 사람도 있다. 사진 속에는 도형이 모두 자리잡고 있지만, 인풋이 없으면 하얀 도화지 상태이다. 인풋도 없고 아웃풋도 없다. 2. 인풋을 줘도 행동을 안하면 아웃풋은 없다. 인풋을 씹고 소화하여서 내 것을 만들거나 적용해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자리 그대로이다. 3. 같은 인풋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수많은 아웃풋이 나올 수 있다. 마케팅노트 채널이 하고 싶은 건 그거다. 인풋을 제공하는 것. 해석은 보는 사람의 몫이다. 다양한 길을 응원한다. 인풋 제공자로써 스스로 인풋을 많이 해야겠다고 최근 들어 더 많이 느끼고 있다. 또 이론에서 그치기보단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싶은 갈망이 있었는데, 완벽주의 성향 때문에 머리만 굴린 것도 멈춘 것도 많다. 나부터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노력들도 해야지.

2022년 2월 7일 오후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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