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노싸이는 추억 속으로+ 이제 외국인에게 | 커리어리

+두유노싸이는 추억 속으로+ 이제 외국인에게 김치 싸이 박지성 물어보면서 우리 어떠냐고 안 물어보고 안 궁금해하는 시대. 중화권, 아시아권을 넘어 영역을 뚫고 글로벌로 퍼져가고 있는 단계 🌊 미디어 회사 신입일 때 많이 듣던 이야기, “문화산업의 글로벌화”가 음악, 드라마, 캐릭터, 게임까지 영역별로 빠르게 진행되는 걸 보니 오묘한 기분이 든다. 🔅K팝 #BTS #블랙핑크 🔅K드라마 #오징어게임 #지금우리학교는 🔅K캐릭터 #뽀로로 #핑크퐁 (K컬처가 +1을 획득하였습니다) ➕K게임 #배틀그라운드 #로스트아크

글로벌 이용자 톱10에 3개...K-게임의 인기 비결은

Naver

2022년 3월 21일 오전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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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몰려드는 오프라인+ 거리두기 2년의 시대가 저문다. 🌅 그런데 그 사이 얼굴이 싹 바뀌었다고? 무슨 일이 생긴걸까? 기획자나 마케터라면 알면 좋을 이색적인 변화들 ✅ 오프라인을 꺼낼 수 없던 2년 본업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걸쳐 소비자의 경험을 만드는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는 일을 하고 있다. 3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오프라인을 하나의 비장의 무기로, 온라인을 그것을 알리고 연결하는 수단으로 많이 활용했었는데 지난 2년간 오프라인이라는 무기를 제대로 휘두를 수 없었다. 행여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알리거나 방문을 유도하는 메시지에서도 조심스러웠던 시간들. 🤫 ✅ 그사이 진화한 오프라인 공간 그리고 2년이 지나 엔데믹으로 접어들고 이제 조금씩 예전으로 돌아오면서 다시금 오프라인이 활황이다. 조금씩 피어오르는 게 아니라 마치 그동안 참으며 기다렸다는 듯 다양한 오프라인 스팟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것이 예전의 연장선이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진화한 것이 포인트. 🤯 ⁉️ 어떻게 오프라인이 변화하고 있을까? 과거에는 짧은 기간 동안 선보여 줄세우기를 하고, 새로운 브랜드나 제품을 알리고 SNS를 통해서 단기간에 바이럴을 일으키는 것들이 주였다면 요즘은 브랜드의 이색적인 공간이 뜨고 있다. 이들은 팝업보다는 좀 더 긴 기간에 걸쳐 진행하고, 브랜드를 직접 내세우기보다는 라이프스타일과 결합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본업을 넘어 새로운 것을 접목시키고 있는데 어디가 있을까? 대표적인 사례로 앞서 담은 시몬스로 시작해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 *이전 글 : 침대 없는 침대회사 <시몬스> 팝업 사례 https://careerly.co.kr/comments/50941?utm_campaign=self-share 1️⃣ 옷을 만들다가 카페를? 내셔널 지오그래픽 의류를 만들며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더네이쳐홀딩스는 용산의 핫플레이스 ‘용리단길’에 카페와 와인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F&B 매장 '쏠티캐빈'을 열었다. 감각적인 소금 광산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수제 아이스크림부터 웰빙 베이커리, 카페 음료와 캐주얼 와인 바, 고급스러운 프라이빗 와인바로 구성됐다. 🍷 2️⃣ 안경 만들다가 디저트를? 가장 핫한 브랜드 F&B 매장으로 젠틀몬스터가 운영하는 ‘누데이크’가 있다. 안경을 패션을 넘어 아트로 승화시킨 젠틀몬스터가 디저트에서 브랜드 철학을 담아 선보인 것. 디저트 모양 그 자체가 아트와도 같아 SNS에서 인증샷을 많이 볼 수 있다. 이곳 매장도 젠틀몬스터 매장과 같이 아트 전시장 같은 분위기를 담고 있다. 🍮 3️⃣ 패션 브랜드가 잡화점을? 코오롱에서 운영하는 멀티 플래그십스토어 '을지다락'도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다. 이곳은 을지로 지역 특색을 녹여낸 공간으로 낡고 오래된 건물과 상반되는 내부 인테리어로 레트로 감성을 표현했다. 자체 상품, 콜라보 등 의류, 잡화, 문구 등 제품과 함께 카페와 전시, 체험 등 오감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 ✅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 오프라인의 진화 눈에 띄는 트렌드는 F&B, 즉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전달하고 있는 것. 이는 먹는 행위가 배를 채우는 행위를 넘어, 그 자체가 나를 보여주는 하나의 문화적 행동이자 라이프스타일의 중요한 부분, 그리고 또래집단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자리 잡았기 때문. 그 연장선으로 카페와 패션 브랜드의 콜라보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앞으로 이런 이종 콜라보와 이색 공간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다. 🧥☕️ 거리두기 시대를 지나 새롭게 진화하고 있는 오프라인의 공간, 어디까지 가게 될지 지켜보면 프로젝트를 기획하거나 마케팅함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기사 http://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2/06/17/20220617800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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