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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면서 느낀 '그로스마케터'의 현실 '그로스마케터'. 단어만 보면 뭔가 있어 보이기도 하고 어려워 보이기도 합니다. 최근 들어 마케팅 채용공고를 보면 '그로스'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데요. 주변의 인사 담당자의 얘기를 들어보면 이렇게 해야 지원자가 더 많이 들어온다는 얘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로스마케터라는 직함을 달고 일하는 분들 중에서 각자가 생각한 대로 일하는 분들은 얼마나 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로스라는 단어만 붙이고 실상은 '잡부'처럼 이것저것 다 하는데 실속이 없을 수 있고, 아니면 단편적인 업무에 치이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럼 그로스마케터가 일하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는 발생한 이슈에 대해 '원인'이 무엇이고 '개선'방법을 찾아서 '액션'플랜을 계속 고민하는 '나'의 역량과 함께, 이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회사 분위기', '공통된 합의' 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해보니 알게 된 '그로스 마케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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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6일 오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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