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콘텐츠 회사라고?+ 미디어의 주인공이 된 네이버웹툰 이들이 요즘 뜨거워진 이유🔥 ✅ 네이버는 뭘 하는 회사일까? 🤔 국내 IT의 양대 산맥이자 포털의 절대 강자로 자리 잡은 네이버. 네이버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누군가는 검색으로 기억을 할 것이고, 누군가는 쇼핑으로, 누군가는 라인을 먼저 떠올릴 수 있다. 메타버스에서 요즘 뜨고 있는 제페토도 있다. 그런데 미래 먹거리가 무엇이냐 하면 그 중심에는 콘텐츠가 있다. 여기에는 웹툰과 웹소설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두 가지로 글로벌로 향하고 있는데, OTT의 구애와 함께 몸값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 OTT에서 펼쳐진 눈부신 성과들 📱📺 넷플릭스, 디즈니+, 티빙, 웨이브 등 OTT가 치열하게 맞서고 있다. 그리고 인기 원작 IP 확보를 위한 경쟁도 치열해지면서 인기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보유한 네이버웹툰에 대한 러브콜도 이어지고 있다. 네이버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한 주 만에 티빙 유료 가입자 수 60% 증가를 이끌며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중 유료 가입 기여자 수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D.P', '지금 우리 학교는', '스위트홈'은 모두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 영상이 잘 되면 네이버 비즈니스는? 💵💰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상 콘텐츠의 흥행은 네이버의 콘텐츠 거래액 성장에도 영향을 준다. 영상 콘텐츠를 접한 이용자가 원작도 함께 찾아보며, 거래액 증가를 견인하고 있어서다. 네이버웹툰 '지옥', '지금 우리 학교는', '안나라수마나라' 등 IP의 성공적인 영상화를 통해 주간 거래액이 각각 59배, 80배, 32배 증가한 바 있다. ✅ 글로벌로 향하는 네이버 웹툰 📈🌏 네이버웹툰은 자사가 가진 콘텐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북미와 일본에서도 압도적 1위 웹툰 사업자 지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북미 디지털 만화 시장 규모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9%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 카카오 VS 네이버의 웹툰 전쟁 🤼‍♀️ 일본에서는 라인망가를 운영하는 네이버웹툰의 일본 계열사인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가 일본 전자책 서비스 업체 '이북 이니셔티브 재팬'을 인수하며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 1등 사업자로 올라섰다. 라인망가와 이북재팬 거래액을 통합하면 지난해 1위 사업자이자 최대 경쟁자인 카카오픽코마를 뛰어넘는다. 일본의 1, 2위 웹툰 회사가 바로 네이버와 카카오다. ✅ 웹툰 생태계를 키우는 네이버의 행보 🦖🦕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2차 창작물 제작을 통한 웹툰 생태계 확장도 이어간다. 일본 지상파 방송국 TBS, 웹툰 제작사 샤인파트너스와 함께 스튜디오 툰을 설립했고, CJ ENM·스튜디오드래곤과 일본 현지에 드라마 제작사도 세울 예정. 일본 현지에서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 10개 작품을 영상화하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 네이버 웹툰의 미래 ⁉️ 어느 기사를 보면 카카오가 1등이고, 어딘가에선 네이버가 1등이라고 한다. 각기 다른 기준을 적용해서 달라지는 부분일텐데 중요한 것은 글로벌 웹툰 시장을 국내 양대 IT회사 두 곳이 리드하면서 키우고 있다는 부분. 오징어게임 이후로 한국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부상하고 OTT 중심으로 미디어 시장이 개편되면서, 네이버와 카카오의 웹툰 원작이 점점 더 주목받을 것이고 두 업체가 치열하게 경쟁하며 시장 파이를 키우고 지속해서 성장해 나갈 것이다. ⚠️ 미래의 미디어, 콘텐츠 시장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네이버웹툰의 행보를 주목해보면 좋을 것이다.

"넷플릭스·티빙·디즈니+까지"..'네이버웹툰' 몸값 오른다 [OTT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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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티빙·디즈니+까지"..'네이버웹툰' 몸값 오른다 [OTT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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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9일 오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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