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취향에 맞는 스낵을 보내주는 '스낵미' > 내 취향에 맞는 과자를 정기적으로 배달해주는 서브스크립션 서비스인 스낵미 (snaq.me)가 일본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스낵미 (snaq.me)] 스낵미는 쿠키, 말린 과일, 견과류, 초콜렛 등 1000 종류의 스낵 중에서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종류를 골라서 정기적으로 배송해 준다. 이용자가 회원 가입시 설문에 응한 ‘여태까지 먹어본 과자에 대한 평가’와 회사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취향에 맞는 8개의 과자를 엄선, 2주 혹은 4주 간격으로 보내준다. 이용자수는 비공개이나 매월 5~10% 정도 성장하고 있다. [스낵미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 스낵미의 창업자는 ‘충실한 간식 체험’을 전달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다. 과자를 어떻게 ‘체험’하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 결과 매월 무엇인가 받아보게 하는 형태인 구독 서비스가 '체험'을 전달하는데 맞는 모델이라고 생각했다. 구독모델은 물론 과자를 1개 사는 것보다는 비싸지만 ‘어떤 과자가 도착할지 모르는 즐거움, 상자를 열었을 때의 놀라움, 평소에 먹어보지 못한 과자와의 만남’ 이라는 체험을 전달할 수 있다. (스낵미 한 박스는 1980엔, 한화 약 22,000원) [누가 이용하는지, 인기 요인] 현재 스낵미 이용자의 약 95%는 여성으로 특히 워킹맘 25~40대가 많다. 스낵미를 이용하는 사람은 ‘가게에 가서 과자를 사는게 귀찮아서,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것이 편리하니까’라는 이유보다는 ‘박스를 열었을때 즐거워서' 이용한다. 이러한 여성들의 ‘작은 사치’를 의식하여 간식을 전달하는 박스는 매번 다른 디자인을 사용한다. 우체통에 박스가 도착할 때마다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사람도 늘고 있다. 이러한 점이 신규 이용자 획득에 일조하고 있다. “무엇이 도착할 지 모르는, 매번 다른 내용을 받아보는 서브스크립션은 SNS에 올리기 좋은 소재이다. 도착하면 자연스럽게 SNS에 올리는 사람이 많고 올라온 사진을 보고 스낵미에 대한 신뢰가 쌓이면서 새롭게 회원 등록하는 사람도 많다”

お菓子を売るのになぜサブスク? 「snaq.me」がECでも店舗でもなく"定期便"を選んだワケ

ITmedia ビジネスオンライン

お菓子を売るのになぜサブスク? 「snaq.me」がECでも店舗でもなく"定期便"を選んだワケ

2020년 6월 5일 오전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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