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규정이 있는 게 아니라 정성적인 이슈 때문에 ... | 커리어리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게 아니라 정성적인 이슈 때문에 우리가 더 할 수 있는 게 없다. 같은 이슈가 묶여 있기 때문에 증권업이 안 되면 인터넷전문은행도 할 필요가 없다." 이승건 토스 대표가 증권업과 인터넷전문은행 진출 포기 의사를 내비쳤다. 없는 규정까지 요구하여 멀쩡한 기업을 바보 만드는 금융감독당국에 대한 항의였다.

"당국, 불가능한 요구…증권·인터넷銀 포기할판"

Naver

"당국, 불가능한 요구…증권·인터넷銀 포기할판"

2019년 9월 19일 오전 5:10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